누구를 위한 곳인가요
내 살아온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분, 부모님의 이야기를 기록해드리고 싶은 자녀와 손주 — 글솜씨와 상관없이 누구나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.
소개
한 친구가 어머니를 떠나보낸 뒤 자주 한 말이 있었습니다. "어머니께서 좋아하셨던 노래가 뭐였는지, 어디서 어떻게 자라셨는지, 자식들에게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 무엇이었는지 — 이제 와서야 묻고 싶은 것이 너무 많은데 들을 사람이 없다."
노을시간은 그 후회를 줄이고 싶어 시작했습니다. 거창한 자서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. 오늘 떠오른 한 줄, 오래된 사진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. 그렇게 한 페이지씩 쌓이면, 한 사람이 살아온 이야기가 한 권으로 남습니다.
우리는 AI가 사람의 마음을 대신 짓는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. 다만 떠올리는 일을 거들고, 흩어진 단어를 모아 단정한 한 페이지로 옮기는 일은 잘할 수 있습니다.
내 살아온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 분, 부모님의 이야기를 기록해드리고 싶은 자녀와 손주 — 글솜씨와 상관없이 누구나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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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타 기간에는 결제정보 없이 4페이지까지 무료로 써보실 수 있습니다. 정식 가격은 베타 종료 후 안내드리며, 쌓인 페이지를 종이책으로 인쇄해 드리는 옵션도 준비되어 있습니다.
서울의 작은 팀이 만들고 있습니다. 사용해 보시고 불편한 점을 알려주시면 바로 다듬어 갑니다. 제휴·문의는 noeulsigan@gmail.com으로 언제든 환영합니다.